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시장에 갔더니 봄철 야채나 나물들이 많이 나와있던데요, 집안에 앉아있으면 봄이왓는지 여름이 왔는지를 잘 모르다가도 한번씩 동네 재래시장에 가면 이렇게 봄이 왔다는것을 실감나게 하네요... 봄, 여름철에는 갖가지 싱싱한 나물과 야채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대파 역시 봄을 알리는 식재료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대파는 어떤 요리에도 많이 사용되는 식재료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렇듯 평소에 흔히 사용하는 대파 인체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는 제대로 알고 계신 분들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럼 오늘은 대파의 효능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력증진
대파는 사실 해열, 양기를 원활하게 해주고, 항암 효능이 있습니다. 남성분들한테는 매주 3회정도 대파를 볶아서 먹거나 또는 무침, 요리의 부재료로 섭취하게 되면 양기를 보충해 주고 정력강화에 좋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대파에 함유되어 있는 각종 비타민 성분이 인체 호르몬을 정상적으로 분비하게 만들어 주고, 성욕을 자극하여 촉진시키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해독
대파는 조금 매운 맛을 띄지만 성질이 온화하고, 양기를 원활하고 만들고, 해독작용을 합니다. 대파는 주요하게 추위로 인한 감기, 복통, 발열, 두통, 코막힘, 등에 좋은 효과가 잇습니다. 대파에는 휘발유가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휘발유의 주요 성분이 마늘효소와 초산칼슘등이 함유되어 잇습니다.

이외에도 지방, 당류, 카로틴 등 비타민B,C,니코틴산, 칼슘, 마그네슘, 철분 등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땀을 내고 세균을 억제하는작용 대파는 인체의 땀샘을 작극하여 땀을 내어 열을 식히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상부호흡기관을 자극하여 가래를 기침으로 배출시키고, 또 함유되어있는 마늘 효소가 세균과 바이러스를 억제하는데 좋은 작용을 합니다. 특히 이질박테리아와 피부진균을 억제하는데 강한 작용을 합니다.

 

 

암예방
파에 함유되어 있는 펙틴 성분이 결장암의 발병을 줄이는데 뚜렷한 항암 효능이 있습니다. 대파내의 마늘효소가 암세포의 생장을 억제하는데요, 또 함유되어 있는 미량원소인 셀렌이 위액내의 아질산염의 함량을 줄여주어 위암의 예방하고 각종 암을 예방하는데에도 일정한 작용을 합니다.

 

식욕증진
신선한 대파는 양파와 같이 위액의 분비를 자극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성분이 식욕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B1 함량이 많은 음식과 함께 섭취하게 되면 음식의 전분과 당분이 열량으로 변환되어 피로를 회복시켜 줍니다.

 

혈관 이완작용 대파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인체내 작은 모세혈관을 이완시켜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여 혈압의 상승으로 초래하는 어지러움증을 예방할수 있어 대뇌를 영활하게 유지시켜주고, 노인성 치매도 예방할수 있겠습니다.

 

대파에 함유되어 있는 휘발유와 매운 성분이 비린맛과 노린맛을 제거하고,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제거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버섯과 함께 섭취하게 되면 혈액순환 촉진작용을 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작용
대파는 또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줄여주는 작용을 하는데요, 장기적으로 대파를 섭취하는 사람은 체내 지방이 많고 몸이 뚱뚱해도 콜레스테롤 함량은 별로 높지 않아 체질을 건장하게 만들어 줍니다. 대파의 잎부분에는 뿌리부분보다 비타민A,C및 칼슘이 더욱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시력을 손상시킨다!
보통 사람들 또는 대뇌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 한테는 대파가 유리하지만 위장질병또는 궤양병 환자들은 많이 먹지 않는것이 좋겠습니다. 

 

이외에 대파는 땀샘자극에 매우 강력한데요, 체취가 심한 사람과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은 여름철에 적게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대파를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시력에 손상을 주는데요, 아무리 좋은것도 과하면 독이 되므로 적당하게 섭취하는것을 권장합니다.

 

지금까지 대파의 효능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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