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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다이어트상식 신진대사와 비만의 관계 및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원인

by 예뻐지려는 본능 2014. 4. 1.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직접적으로 체중에 영향을 준다는것은 많은 여성분들이 알고 있는데요, 하지만 어떤 원인으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지는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사실 많은 잘못된 생활습관들이 무의식중에 기초대사량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여성분들이 가장 쉽게 하는 다이어트방법인 단식다이어트가 바로 직접적으로 신진대사에 영향을 줍니다. 아래에 좀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것은 다이어트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인데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본인은 이미 아주 적은 양을 먹고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아서 고민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기초대사량에 문제가 생겼거나 또는 잘못된 식단과 운동량 부족이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기초대사량이 체중을 조절하는데 주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것은 부인해서는 안될 사실인데요, 기초대사는 인체내의 난로와 같이 시시각각 열량을 소모하게 만듭니다. 체중감량을 하고 싶은 사람은 우선 기초대사량에 대하여 정확하게 인식을 해야 자신의 몸에서 연소하는 열량과 에너지를 높히는데 효과적이고 또 이로하여 쉽게 살찌고 요요가 쉽게 오는 문제에서 탈출할수 있겠습니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원인

 

1. 과도한 절식, 단식
인체는 자아보호 본능이 있는데요, 매번 섭취하는 열량이 떨어지게되면 인체는 본능적으로 기존에 체내에 남아있던 열량의 대사를 멈추게 하여 생명을  유지하는데만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하게 합니다.

 

예를 들면 생리주기가 뒤로 미뤄지거나 또는 머리카락이 대량으로 빠지거나 등은 모두 과도한 절식이나 단식으로  생기는 증상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과도한 절식으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즉 간단하게 말하면 소모할 열량이 그렇게  많지않으므로 조금 적게 소모해야 나중에 모자람을 막을수 있다는 것을 인체는 자동으로 인식하기때문입니다.

 

대부분 여성분들은 합리적인 식단과 상관없이 무작위로 절식을 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대락 3~5%의 체중을 줄일수 있는데요, 이렇게 줄인 체중은 지방을 줄인것이 아니라 근육을 줄이게 되어 나중에 요요현상이 생겨 체중이 원래보다 더욱 많이 늘어나게 됩니다.

 

 

2. 수면
많은 사람들은 하루 수면을 7~8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면서 시간과 상관없이 아무때나 7시간을 채우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은 체중을 조절하는데에서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수면중에 성장호르몬의 분비량이 상승하여 설령 성인이라고 할지라도 성장호르몬은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데 결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하는 시간은 저녁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로 이 시간을 넘겨서 잠을 자게 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떨어지면서 직접적으로 기초대사량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때문에 체중감량을 하려 한다면 밤을 새는 습관을 버리는것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늦게 자게 되면 다음날 아침 부종현상이 생기때문에 일적으로 밤을 새지 않은한 가능하면 충분한 수면을 보충해주는것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것을 피할수 있겠습니다.

 

 

3. 근육량부족
1kg의 근육은 대략 80칼로리의 열량을 소모하지만 1kg의 지방은 4칼로리의 열량을 소모한다고 합니다. 1kg의 근육의 체적은 1kg의 지방의 체적의 1/2정도라고 합니다. 1/2체적의 근육은 20배의 열량을 소모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봤을때 계산을 하지 않아도 대충 체내에 근육이 많아 날씬한 몸매에 유리하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직장인들은 간만에 찾아온 휴가나 휴일이면 모두 움직이기 싫어하고 또 많은 여성분들은 근육량이 많아지면 몸매가 예쁘지 않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상적인 남성이 근육적인 몸매를 만들려고 해도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닌데요, 단순히 운동을 많이 하게되면 근육이 많아진다는 생각을 버리고 어느정도 운동을 해주는것이 근육량을 증가시켜 날씬한 몸매를 만들수 있습니다.

 

 

4. 나이
사람은 25세때 기초대사량은 가장 높은 고봉에 처해 있는데요, 그 이후부터는 매 10년에 2~5% 떨어진다고 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예전에 젊었을때  얼마나 많이 먹어도 살이찌지 않았는데 지금은 많이 먹지 안하도 살찐다는 말들을 흔히 하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은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적절한 운동으로 기초대사량을 올려주는것이 좋겠습니다.

 

기초대사량에 대한 잘못된 인식

 

1. 목욕을 하면 기초대사량을 높혀준다?
외부적인 원인으로 인하여 땀을 흘리는것은 땀배출을 통해 체온을 평형시켜 더위먹는것을 피하는것으로 간단하게 말하면 목욕을 하여 땀을 흘리는것은 땀을 통해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지만 기초대사량과는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2. 물을 많이 마시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수분은 체중감량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단 수분의 효능은 포만감을 주고 또 약물로 다이어트시 약물의 대사를 보조역할을 할뿐이지 수분 자체가 기초대사량을 높히는것은 아닙니다.

 

때문에 약물이 없는 상태에서 물을 많이 마시는것은 인체에 포만감을 주는 작용을 할뿐 대사량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배뇨를 증가시켜주는데 땀배출과 동일하게 체내 쌓여있는 독소배출에는 좋은 도움을 줍니다.

 

지금까지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원인과 오해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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