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랑이고 윤기나는 머릿결은 모든 여성들의 바라는 것인데요, 아름다운 머릿결을 위하여 많은 여성들이 물질적인 투자를 많이 하여 관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평소에 아무리 좋은 두피관리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일상생할에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두피가 건조하거나 비듬이 생기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생기게 되는데요, 오늘은 머리감을때와 두피관리중에 하지말아야할 행동들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리감을때 하지말아야할 것들과 두피관리중 주의해야할 점

 

 

매일 샴푸하면 모발에 손상준다?
매일 머리를 감게 되면 모발에 손상을 준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청결을 유지한것만이 두피건강의 기본이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머리를 매일 감게 되면 두피가 지방이나 분비물로 막히지 않게 됩니다. 또한 해당 전문기관이나 또는 샵에 가서 정기적으로 관리를 해주고 청결을 유지해줘야 하는데요, 그 이유는 평소에 스스로 매일 샴푸를 한다고 해도 철저하게 잘 씻지 못하기때문에 시간이 오래가게 되면 두피뿌리 부분에 많은 오염이 축적되면서 모발의 정상적인 성장에 장애를 받게 되면서 장기간 관리를 해주지 않게 되면 탈모를 쉽게 유발할수 있겠습니다.

 

머리를 감을때 손톱으로 두피를 긁는 습관
손톱사이에는 많은 세균들이 있는데요, 일단 연한 두피가 손톱으로 인하여 상처가 나게 되면 손톱사이에 있는 세균에 의하여 쉽게 감염되게 됩니다. 샴푸를 할때에는 손가락 바닥으로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만져주는것이 혈액순환에도 촉진작용을 하여 모발의 성장에도 도움을 줄수 있겠습니다.

 

머리를 감을때 물에 적시는 즉시 샴푸를 바르는 습관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감을때 머리카락을 물에 적시는 순간 바로 샴푸를 바르고 거품을 내서 바로 헹구어 내는데요, 이렇게 하면 두피는 깨끗하게 씻기지 않게 됩니다. 샴푸를 바르기전에 우선 따뜻한 물에 머리를 1분이상 충분하게 적신다음 샴푸를 손바닥에 짜내어 물로 거품을 낸다음 머리에 발라줍니다. 이렇게 하면 거품이 풍성해 지면서 철저하고 깨끗하게 씻겨질수 있겠습니다.

 

컨디셔너를 깨끗하게 헹구지 않는습관
일부 사람들이 컨디셔너 또는 린스가 머리에 조금 남아 있으면 머리결이 더욱 찰랑이고 윤기가 난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린스나 컨디셔너가 두피에 남아있게 되면 먼지와 혼합되면서 두피에 남아있게 되고 또 이러한 오염물들이 모낭을 막히게 하여 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때문에 린스나 컨디셔너를 사용후에는 꼭 깨끗하게 잔여물이 남지 않게 씻어내는것이 중요합니다.

 

 

차가운 물에 샴푸하면 더욱 윤기난다?
차가운 물로 샴푸하면 머릿결이 더욱 윤기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렇게 차가운 물에 샴푸를 하게 되면 머리결이 윤기나지 않을뿐더러 심하면 편두통에 시달릴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머리를 감을때에는 따뜻한물에 씻는것이 모낭의 혈액순환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탈모가 있는 분들은 머리를 자주 감지 않는것이 좋다?
사실 정확한 방법은 정 반대로 만약 탈모 증상이 생겼다면 매일 머리를 감는것이 좋으며, 가장 좋은건 아침 저녁으로 각각 한번씩 감아주는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하면 두피에 생기는 오염물이나 기름기를 제때에 씻어버려서 모낭이 상쾌하고 가뿐해지면서 이런 습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게 되면 탈모 증상을 완화시킬수 있겠습니다.

 

젖은 머리 말리지 않고 잠자는 습관
머리가 젖었을때 모낭이 열리면서 이때 머릿결이 약해지면서 마찰에 견뎌내기 힘들어 집니다. 만약 모발이 잘 마르지 않고 중간정도 되었을때 잠을 자게 되면 각질층이 얇아지면서 머리결이 건조하게됩니다.

 

머리 컷트를 자주 하면 빨리 자란다?
정기적으로 머리를 자르고 관리를 해주면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할수 있고 손상을 방지할수 있지만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지는 않습니다. 머리카락의 성장은 머리카락의 뿌리부분이지 끝부분은 아니기때문에 머리를 정기적으로 컷트를 해도 머리가 자라는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샴푸와 린스가 하나로 된 제품이 더욱 효과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함때문에 샴푸랑 린스가 하나로 된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간편하고 두피청결과 관리를 일석이조로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하나로 된 제품들은 두가지 기능을 다 유지할수는 없습니다. 청결을 거치지 않고 보양을 할수 없기때문에 되려 원하는 반대의 효과를 가져올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샴푸와 린스가 하나로 된 제품을 사용하는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올리브오일이나 맥주로 윤기나는 머릿결을 만든다?
올리브오일이나 맥주 또는 인삼, 알로에 모두 외부적인 영양 즉 두피의 흡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삼푸의 가장 중요한 작용은 청결이지 여러가지 각종 영양보충이 아닙니다.

 

 

유성머리카락은 린스를 사용할수 없다?
유성머리결을 두피에 과도한 기름기가 생기게 됩니다. 생활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두피는 기름진데 머리카락의 끝부분은 건조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유성모발인 사람들은 본인한테 맞는 샴푸를 선택하는동시에 린스나 컨드셔너는 머리 끝부분만 사용하는것이 좋으며, 두피와 10cm거리를 두고 린스나 컨디셔너를 사용하는것이 기름진 머릿결을 초래하지 않겠습니다.

 

머리카락 해빛에 쬐면 더욱 건강하다?
많은 사람들이 머리카락은 두피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고 생각하면서 해빛에 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머리카락이 과도하게 해빛에 쬐게되면 수분이 매우 쉽게 유실되면서 두피는 고온의 자극으로 땀배출을 가중시키고, 기름이 나오게 하며 모발이 이로인하여 약해지면서 쉽게 끊어지고 빠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장기적으로 사우나를 하는 사람과 너무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사람들이 쉽게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이 되겠습니다.

 

장기적으로 컴퓨터를 마주하면 탈모 위험을 증가시킨다?
많은 사람들이 최근에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가 크고 컴퓨터를 장기적으로 이용하여 일을 하는것때문에 탈모증상이 생긴다고 의심을 하게 되는데요, 사실 온도차이와 컴퓨터는 머리카락의 건강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겨울철 머리카락이 빠지는 주요한 원인은 계절이 바뀔때 두피가 기후에 적응하기 위하여 탈모가 자연히 증가하게 됩니다. 두피가 계절에 적응을 점차 하게되면 머리카락이 빠지는 수량도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머리카락의 빠지는 수량이 여전히 많고 감소되지 않는다면 탈모를 유발하는 전조증상으로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하며 전문기관에 가서 조기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겠습니다.

 

흰머리카락 한개뽑으면 두개 자란다?
흰머리카락을 뽑는다고 더욱 많은 흰머리가 자라지는 않습니다. 흰머리가 생기는것은 유전, 긴장하거나 밤을 새거나 등과 연관이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뽑으면 두피를 자극하여 모낭에 손상을 주기때문에 흰머리카락이 조금 있다면 뽑지말고 가위로 머리카락의 끝부분을 잘라내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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