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여성들이 생리양이 줄어드는 증상들이 나타나는데요, 매번 생리를 하루 하게되면 끝날때가 많거나 사용하는 생리대가 한봉투(10개)를 다 사용하지 못하고 끝날때가 많습니다. 이런 증상들이 여성이 생리불순의 증상 일종으로 여성분들은 이러한 증상을 소홀이 하면 절대 안됩니다.

 

생리양이 적다는것은 난소가 노화를 향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약물로 보양하기보다는 음식으로 보양하는것이 좋겠는데요, 아래에 음식으로 생리양을 조절해서 노화를 막는 비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백만년동안 여성들은 항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동물의 일종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단기적으로 에스트로겐이 줄어든다고 하여 몸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아름다움에는 천적이 될수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은 여성이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중요한 포인트 인데요,

일정한 시기에 생리양이 줄어들거나또는 너무 적거나하는것들은 모두 체내 호르몬의 변화라는것에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비록 에스트로겐이 인체에 매우 중요하지만 조절하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모든 약은 독이 조금씩 있다고 볼수 있는데요, 약물로 급급히 보충하기보다는 음식으로 건강하게 보충하는것이 현명하겠습니다.

 

 

어느정도면 생리양이 적다고 판단할까?
보통 정상적인 생리양은 20~60ml로 생리양이 매번 20ml미만이면 생리양이 적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 양은 생리대로 대략 측적이 가능한데요, 정상적인 사용량은 평군 하루에 4~5회 바꿔주어, 매 주기에 사용량이 10개 미만이면, 즉 매 주기 생리때 10개짜리 생리대를 반도 사용못한다면 생리양이 적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생리양이 적다는건 에스트로겐감소 및 난소기능 감퇴
임상실험결과 난소가 빨리 노화되는 많은 여성환자들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들이 생리불순, 생리주기가 미뤄지거나, 생리양이 적거나,생리가 점차 단축되고, 최족적으로는 무월경증상이 나타나면서 나중에는 폐경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모두 대다수가 여성의 에스트로겐 수치에 변확 생기고 줄어들면서 난소기능이 감퇴되게 됩니다.이때 식이요법으로 여성에트로겐을 보충하여 생리양을 증가시킬수 있고 또 난소가 노화되는것을 예방할수도 있습니다.
그 방법들을 알아본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물마시는것을 잊지 않기
많은 여성분들이 바쁘게 디면 물마시는것조차 잊게 되는데요, 꼭 기억해야 할점은 밥먹는것을 까먹을수 있어도 물마시는것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물은 인체에 없어서는 안될 가장 좋은 음료수라고도 할수 있는데요, 감기에 걸렸을때에도 물을 많이 마셔주게 되면 해독할수있고 열날때 물을 많이 마셔 땀을 배출하게 되면 열도 내리듯 평소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여성한테 에스트로겐을 보충할수 있답니다.

인체 건강을 유지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하기위해서는 매일 8컵 이상의 물을 마셔주는것을 꼭 지켜야 하겠습니다.

매일 콩국물 1잔으로 예뻐지지 않으려고 해도 어려워요 대두에는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물질은 에스트로겐이 부족할때 보충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여성분들 젊음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특별하고 콩류 음식을 많이 보충하는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30대에 들어선 여성분이사라면 매일 첨가물을 첨가하지 않은 순수 두유를 한잔씩 마셔주거나 또는 두두 한모를 섭취하는것이 좋은데요, 이유는 대두는 부족할때 그때 보충햇다하여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평소에 쭉~ 섭취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당귀와 아가위물을 만들어 마시기
본인의 체내 에스트로겐이 감소되었다고 느꼈을때, 간단한 방법으로 신속하게 회복할수 있는데요, 한약국에가서 당귀를 조금 사다가 매일 10g정도  넣고 물에 불려서 차처럼 마시게 되면 한달이 되지 않은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이외에 아가위, 민들레, 생강으로 차를 타서 마셔도 좋은데요, 40대에 들어서면 매일 필수로 마시는 차로 마셔주는것이 좋은데요, 이렇게 하면 자연히 에스트로겐을 보충할수 있겟습니다.

 

로열젤리를 잊지 않기
최근에는 좋은 건강기능식품들이 많이 있는데요, 예전의 로열젤리를 기억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사실 천연로열젤리가  다른 합성 약불보다 건강에 더욱 안전하다고 볼수 있는데요, 매일 로열젤리를 작은 잔으로 한잔씩 마셔주게 되면 에스트로겐을 보충할뿐만 아니라 동시에 얼굴에 바르게 되면 물광피부를 만들수 있습니다.

 

단 주의해야할점은 바르기만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내면으로 조절하면서 겉으로 보충해주어야 효과를 볼수 있겠습니다.

 

 

요리할때 식용유 선택
해바라기씨에는 풍부한 아마산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성분이 에스트로겐의 함성효능에 자극을 주게 됩니다. 매일 요리할때 해바라기씨를 사용하게되면 자기도 모르는순간에 에스트로겐을 보충시켜줍니다. 이외에 야생 칡뿌리, 호두와 잣 등이 모두 아마산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주기적으로 자주 섭취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위에서 많은 에스트로겐보충방법을 설명했는데요, 주의해야 할점들은 에스트로겐이 과다보충또는 불균형해도 적지 않은 질병을 유발할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여성한테 가장 흔한 유방암은 나쁜 에스트로겐의 증가로 생긴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런것때문에 에스트로겐을 사랑할수도 미워할수도 없는것이 현실인데요, 그렇다면 에스트로겐을 어떻게 하면 적절하고 보충할수 있을까요?

 

비타민D를 적절하게 보충하기
비타민C와 비타민E는 모든 분들이 익숙하리라 생각이 드는데요,비타민D는 호르몬과 일정한 관계가 있습니다. 비타민D는 여성의 체내에 일정한 보호작용을 하고 유선암의 발병과 벌전을 방지하고, 에스트로겐으 균형을 조절하는 작용을 합니다.

 

비타민D는 아주 쉽게 보충할수 있는데요, 생선유와 우유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만약 매일 우유 1잔과 500g의 생선을 섭취하게 되면 에스트로겐을 균형을 아주 좋게 조절할수 있겟습니다.

 

 

다시마와 김을 장기적으로 섭취하기
다시마와 김등 해초류 음식들도 무시할수 없는데요, 실험결과 해조류 음식에서 재취한 물질을 동물에 실험한결과 실험성 종양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종양환자의 혈액은 산성이 높은데 해조류에는 요오드, 칼슘함량이 비교적 높기때문에 식물로 혈액의 산성과 알칼리성의 균형을 조절하고 동시에 에스트로겐의 균형을 조절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쓰레기 음식 절대 먹지 않기
햄버거, 감자튀김, 등 기름진 음식과 아이스크림 등 음식들은 비록 맛은 좋지만 인체는 무익합니다. 이러한 쓰레기 음식들은 체중을 증가시켜 몸매를 변형시키고,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자극하게 됩니다. 지방중의 스테로이드 성분은 체내에서 에스트로겐으로 변환되어 유방암세포의 형성을 촉진시키게 됩니다.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는 이러한 음식들을 줄여주는것이 좋겟습니다.

 

 

수돗물을 직접적으로 마시지 않기
수돗물 배관은 오랜시간동안 사용하기때문에 배관내는 낙후되어 녹과 같은 이상물질이 발생할수 있고 또 에스트로겐 비슷한 화학성물질이 함유되어  있기때문에 인체내에 흡수후 인체내 난소와 에스트로겐 비슷한 작용을 발휘하여 에스트로겐의 정상적인 수치를 파괴하게 됩니다. 때문에 수돗물을 마셔야 한다면 끓여서 마시는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야채나 과일을 먹기전에 물에 푹 담구기
야채나 과일을 먹기 전에는 우선 깨끗한 물에 푹 담궈서 깨끗이 씻은다음 먹는것이 좋은데요, 이유는 과일이나 야채 표면에 살충제가 묻어있을수 있어 체내 흡수후 에스트로겐이 균형에 영향을 주어 에스트로겐 수치가 줄어들면서 질병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생이량감소 원인과 조절법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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